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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사다리 정리하자면,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다 행복해지는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다 파워볼사이트 불행해지는 것도 아니다. 즉, 개인 사정에 따라 충분히 다를수있는 파워볼 부분이며 행복 여부의 경우에는 개인 가정사에 달려있는 부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받은 당첨금을 얼마나 잘 관리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할수있다.

  1. 온갖 소동 및 사건 사고[편집]
    로또 관련 업체 관계자 인터뷰를 보면 당첨한 걸로 오해하고 오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심지어 한번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해하고 왔다가 전혀 당첨되지 않은 걸 알고 실망을 넘어 절망하던 얼굴로 나가던 사람도 봤다고. 주로 나이가 좀 많은 노년층이 이런 오해를 많이 한다고 한다.
    한번은 어느 횟집에서 주인이 한동안 나오지 않자 동네 사람들에게 주인이 로또 당첨되어 안 나온다고 소문이 나자 이웃들은 멋대로 가게로 들어가 수조 속 물고기까지 잡아 회로 먹고 가게 술까지 남김없이 실컷 훔쳐 먹었는데, 알고 보니 그 주인은 개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나오지 않았던 것 뿐이라 나중에 가게로 온 주인은 난리가 났다. 당연히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고 결국 몇몇 이웃들은 잡혀 들어가면서 다른 이웃까지 줄줄이 일러 바치는 통에 이웃들은 서로 욕하고 싸웠으며, 서로 원수가 되었다. 이건 그 이웃들이 죄다 막장이다. 정말로 당첨된 거라 하더라도 난리칠 만하다
    이건 사소한 오해(?)인데 어거스트 25라는 만화가가 구로막차오뎅한개피를 연재하던 도중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연재를 멈추자 댓글이 작가가 로또건 뭔가 당첨된 것이다! 이런 개소리 덧글만 달렸던 적도 있다. 나중에 연재 재개하면서 작가도 ‘어디서 그런 헛소문을 듣고 글을 올렸답니까?’ 이런 글을 쓴 적이 있다.
    반대로 부잣집들만 터는 도둑이 출몰해서 경찰이 골머리를 앓던 도중 우연히 자신의 옆집에 살고 있는 전과자 아저씨가 갑자기 돈을 물쓰듯 펑펑 쓰고 다닌다며 수상하다는 익명의 제보가 들어와 조사에 나섰는데, 알고보니 로또 1등(70억 원)당첨자였다고. 처음에는 허름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전과자 출신 당첨자의 말을 경찰도 믿지 않았지만 당첨자가 직접 당첨된 복권과 금액을 수령한 통장을 보여주자 믿을 수 밖에 없었다고.
    영국에선 어느 할머니가 수백억 원짜리 복권에 당첨됐는데, 문제는 이 할머니가 심장이 나빠서 갑자기 이걸 알려주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성이 있어서 복권 업체는 그 할머니가 자주 가는 성공회 교회를 알아보고 거기 신부에게 연락했다. 해외에서는 종종 복권 구매시 구매자 정보를 알려주고 구매하기 때문에 이렇다고 한다. 신부는 할머니에게 가서 조심스럽게 할머니가 1등 당첨되었다면 어찌할 거 같나요? 이야기하는데 할머니는 에이 설마? 믿지 않았다. 그래도 신부가 계속 그래도요, 당첨되실 수도 있잖아요? 이야기하자 할머니는 피식 웃으면서 “신부님, 내가 30년 넘게 사도 당첨된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하시는 거에요? 뭐, 그렇게 당첨된다면야 신부님이 다 가지시면 되겠네!” 이 말에 놀란 신부는 그 자리에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탔으며, 나중에 할머니는 당첨 사실을 듣고 그다지 놀라워하지 않고 전혀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았는데 신부 유족에게 당첨금 일부를 주었다는 이 일은 국내 어느 라디오 방송 세상 만사 코너에서 나왔다.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면 극도의 흥분 상태에 빠지기 마련이라 심장에 무리가 가는 바람에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례도 간간히 일어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로또 2등에 당첨된 사람이 술을 계속 마시면서도 로또에 당첨된 흥분이 채 가시지 않는 바람에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2015년 2월, 파라과이에서 복권을 꾸준히 사왔지만 줄곳 당첨이 안되던 93세 할아버지인 마누엘 블랑코는 키니엘라(파라과이에서 가장 인기 복권) 복권 판매소에서 복권 1등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심장마비가 오는 바람에 손 한번 못쓰고 비명횡사한 사례도 있었다. 유족들이 당연히 그 돈을 수령했는데 아들과 손녀는 손에 복권을 꽉 쥔 채로 돌아가셨다면서 “적어도 당첨금을 받고 조금이라도 쓰셨더라면…”이라고 울었다고 하며 당첨금은 미공개되었다. 한편 그 할아버지가 쓰러진 현장에서 복권을 산 사람들이 기를 받겠다며 한바탕 혼잡이 일어났다는 후문.[20] 어떻게 보면 고인드립인지도…
    미국인 앤드루 휘태커는 2002년 파워볼에서 3억 1,500만 달러(약 3,466억 원) ‘돈벼락’을 맞았다. 그런데… 그는 복권 때문에 몰락했다. 그리고 그는 복권 당첨 이전에도 건축업으로 성공한 자수성가형 백만장자였다는 사실. 당시 최고 당첨금 기록을 가진 그는 당시 세금을 제외하고 일시금으로 1억 3,300만 달러(약 1,563억원)를 받았지만 이후 여러 차례 강도를 당했고, 결국 행복했던 결혼 생활도 파경을 맞았다. 한번은 스트립클럽에 거액의 현찰이 든 손가방을 들고 들어갔다가 도난을 당한 사실이 뉴스 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으며 거기에 자식들이 온갖 사건사고를 일으켜 합의금으로만 500만 달러 이상을 날리는 끝에 2010년에 파산을 선언했다. 2014년 미 언론 취재 결과, 부동산 사업을 하지만 극히 상황은 어렵고 그는 또 복권을 틈만 나면 사고 있다고 한다.
    신체장애가 있었던 미국인 윌리엄 포스트는 1988년 자신의 반지를 40 달러에 판 돈으로 복권 40장을 사들여 그 중 1장이 1,620만 달러(약 178억 원)에 당첨됐다. 그는 이 돈으로 자가용 비행기와 저택, 사업체 등을 샀지만 결국 파산한 뒤 6번이나 이혼했고 친형제의 살해 위협을 받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 극빈층으로 추락한 뒤, 2006년에 쓸쓸히 세상을 떠났다.
    중국에선 가난한 노동자 남친을 둔 여인이 너랑 살면 가난을 못 벗어나겠다고 일방적으로 절교했는데 다음날, 그 남친은 우리돈 40억이 넘는 1등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한다. 중국 네티즌들은 그 여자 아주 절망하겠네~ 하루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반응을 보였다고 국내 언론에 보도됐다.
    미국에서는 남편이 아내와 이혼했는데, 이혼한 아내가 240억 복권에 당첨된 이 사연은 KBS 2TV의 스펀지 379회 방송분에서 소개되었다. 또한 한 인도계 이민자가 여친에게 차인 뒤에 복권을 샀는데 177억 원을 손에 쥐게 되었다고…
    미국에선 무려 3,600억이라는 슈퍼볼에 당첨된 이가 10년 넘게 동거하던 여친을 그 즉시 차 버렸다가 여친에게 구타 및 여러 가지로 고소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복권을 실수로 버려서 당첨되고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1990년대 초반 루마니아에서 한 여성이 당시 한국 돈으로 15억원 정도(그 시절 루마니아 물가를 따지자면 더 거액이었다) 1등 당첨되었음에도 복권을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려서 쓰레기 처리하는 곳마다 나타나 찾아다닌다는 기사가 국내에서도 보도되었다. 2014년 미국에서도 125만 달러(약 13억) 복권에 당첨되었음에도 그만 이걸 실수로 버린 탓에 결국 당첨금 수령기한 1년을 넘겨 못 받은 사람도 있었다. 모 케이블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선 비행기 항공사에서 주최한 복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한화로 1,500만원 가량을 획득한 어느 남자가 비행기 안에서 당첨금을 수령하려고 하자 ‘비행기 내부에선 그렇게 큰 돈을 줄 수 없으니 내린 후 주겠다’고 하자 그 복권을 씹어먹으며(!!!) 당첨금을 달라고 재촉했다. 당연히 그 이후 복권이 사라졌으니 당첨 여부를 알 수 없어서 결국 그 당첨금은 사회 기부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970년대 중반 소련에서[21] 어느 학생이 복권을 샀는데 1등 당첨이 되어서 고급승용차(볼가)를 얻게 되자 복권 판매상이 학생을 속여서 학생이 복권 판매상에게 복권 당첨 용지를 돌려주었는데 뒤늦게 복권 판매상에게 속은 걸 안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복권 당첨 용지를 돌려받고 덩달아 그 자동차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2012년 프랑스에서 프랑스 역대 최고액인 1억 6,900만 유로(약 2,250억 원.) 로또에 당첨된 사람은 3,000만 유로(약 400여 억)로 자선 재단을 설립했다.
    2014년 1월, 프랑스에서는 유로 밀리언 복권에 당첨되어 세금을 빼고 7200만 유로(한화 약 950억 원)이란 거액을 갖게 된 당첨자는 3달 뒤 5,000만 유로(약 700 억 원)를 기부했다. 그의 기부 조건은 라디오로 이를 크게 보도하는 것. 독신인 당첨자는 나머지 돈으로도 나 홀로 평생 호강하며 살 수 있으니 이렇게 큰 돈은 기부한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는 역대 복권 사상 최대 기부금으로 남게 되었다.
    유럽 최다 금액 복권 당첨은 2011년 영국에서 1억 6,100만 파운드(2811억 원) 복권에 당첨된 콜린 웨어 내외. 이 두 사람은 조국인 스코틀랜드 독립운동을 지지하며 이 독립 운동에만 800만 파운드(140억 원)를 기부했다.
    2015년 9월 13일, 뉴질랜드에서는 한 남성이 생일 선물로 받은 파워 볼 복권이 810만 뉴질랜드 달러(약 61억 원)짜리에 당첨됐다. 참고로 이 사람도 1987년부터 복권을 꾸준히 사왔으나 소액만 몇 번 당첨되었다가 이렇게 당첨되었다고 한다.
    2015년 말 영국에서는 무려 5,200만 달러(약 600억 원) 복권에 당첨이 된 노부부가 번호가 맞아 좋아라 수령하려고 했다가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과정에 오류가 생긴 걸 확인하지 않아 구입이 취소된 걸로 나오는 바람에 당첨금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실화도 있었다. 실제로 이 사람들이 이렇게 될 거였으면 자기들이 스마트폰으로 복권을 살 필요 없이 그냥 가서 샀을 거라며 분통을 터뜨렸다고. 이 사연은 KBS JOY의 차트를 달리는 남자(177회, 2020년 4월 13일 방송분)에서 소개되었다.
    2016년에는 복권 당첨자가 계속 나오지 않아 미국 파워볼 복권의 당첨금이 15억 달러 (약 1조 8,000억 원) 에 육박한 적이 있으며 추첨은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다고 한다. 1조 8,000억을 벌기 위해 많은 사람이 뛰어 들었으며 미국의 정치인들도 사고,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도 산결과 결국 당첨자가 나왔다. 자세한 복권에 대한 설명은 파워볼 문서 참조. 당첨될 확률이 2억 9,220만 1,338분의 1이다. 웬만한 운이 아닌 이상 당첨될 일 없으니 그냥 사지 말자
    이런 해괴한 경우도 있는데 미국에서 1993년 쯤에 벌어진 실화로 한번에 복권 당첨 번호 3개가 나왔으나 별 소득이 없었던 경우. 뭔말인가 하면 복권 3개의 당첨 번호가 서로 다른 복권이라서…… 참고로 같은 주에 한번에 그 번호가 똑같이 나온 다른 복권을 한번에 한 사람이 구입하는 경우도 확률 상으로 따지자면 9500만/1이라고…<우연의 일치-신의 비밀인가? 인간의 확률인가?>라는 책자에 나온 사례로 이 책자에 나온 복권 당첨 사례 상당수가 위 항목에서 나오는 여러 당첨자들 사례를 그대로 올린 것이다. 물론 해당 당사자는 이런 확률이 나와봐야 하나도 안 기쁘다고 울적해했다고. 정말로 공감이 간다
    한국에서는 2018년 복권 당첨자를 납치해 감금한 후 야구방망이로 폭행하면서 10억 원을 요구하던 일당 4명이 구속되었다. 평소 알던 사이인데 복권 당첨 등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얘기를 듣고 범행했다고.
    2011년 스페인의 한 소도시에서는 지역 경제가 하도 어려워서 시 예산도 파탄날 위기에 처하자, 시장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위의 유럽 권 복권 중 하나인 유로 밀리언을 50유로 어치 구입하기도 했다. 물론 시 예산을 유용한 건 아니고 시장 개인의 돈이었다. 불운하게도 당첨에는 실패했다고. 사실 스페인에서 엘 고르도 복권이라는것이 있는게 이 복권이 수십~수천 장 단위로 1등, 2등이 나오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마을 사람들이나 동네 사람들 전부가 부자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정말 당첨을 노렸다기보다는 우리 지역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일종의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
    1978년에는 일본의 기요카와 히요미[22]라는 한 독신자가 연말 복권 추첨에서 1천만 엔(1978년 당시 2564만 원) 짜리 복권에 당첨되자 집을 마련할 계획을 꾸미는 등 기쁨에 가득 찼으나 당첨된 소식을 알린 탓인지 마을 사람들이 벼락 부자가 된 그에게 말조차 하려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증오까지 하자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복권을 불태웠다고 한다.당첨된 복권 불태워 마을 사람 시기 횡재 포기(1979년 01월 16일자 경향신문 6면 기사)[A]
    1979년에는 한 청년이 꿈에서 본 복권의 번호만 믿고 복권 9장을 구매했는데 하필 그 청년은 골초라서 구매한 복권 9장 중 7장을 담배로 교환하고 2장은 꿈에서 본 번호와 동일한 복권을 구매했다. 한데 당첨 당일에 청년은 복권 추첨 방송을 보고 경악을 했는데, 담배로 교환한 7장의 복권에서 1등짜리 당첨금이 걸린 복권이 7장 사이에 끼어 있었고 꿈에 본 복권의 번호만 믿고 산 2장의 복권은 오히려 낙첨이었다고 한다.[A]
    1984년에는 서울의 모 나이트클럽에서 일 하는 황 씨는 출근 길에 가판대에서 제 68회 올림픽 복권을 5조 586731번부터 10장을 나란히 구매했는데 1등에 당첨 될 거라고 부풀어 있다가 10장의 복권 중 그 중에 빠져 있던 1등 복권 1장만 쏙 빼가는 단골 손님 때문에 정작 본인은 1,500원의 당첨금만 받은 안타까운 사연이 있었다.[A]
    1995년에는 태국의 방은 텅잉[26]이라는 한 처녀가 꿈에서 그녀에게 뺑소니를 친 차량 번호와 비슷한 “819”라는 번호의 복권을 샀는데, 원래 1장만 사려던 복권을 “당첨 발표일이 하루 남지 않았다”는 노점상 할머니의 재촉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강제로 복권을 11장이나 사게 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강제로 산 복권 11장이 1등으로 당첨되어 3천 3백만 바트(1995년 당시 약 10억 6천 만 원)라는 1등 당첨금을 받았다. 이 사연은 MBC의 재현 프로그램인 타임머신 (58회, 2003년 2월 9일 방송분)에서 “황금 여인 횡재기”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스트리머가 복권 긁기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다 당첨된 사례도 있다. 루시아(인터넷 방송인) 문서 참조.

재무 상담은 복권 당첨금을 어디에 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절대로 사양하지 말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실 테니 꼼꼼히 듣자. 1등 당첨자의 경우 복권사업팀장(선임부장급)[33]이 직접 등판하여 상담해 준다. 일반 지점에서 창구 직원, 하다못해 지점장 급과 상담하는 것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복권 팀장은 일반 지점장 여러 곳에서 영업 잘 하고 승진해서 몇 단계 더 올라간 분이라 쉽게 만날 수 없는 분이다.[34] 그래서 1등 당첨시 은행과 시간 조율을 하는 것이다. 여기 재무 상담으로 나서는 분들은 NH농협은행 전국 모든 지점 통틀어 실력이 가장 좋은 분으로만 뽑혀 왔고 수많은 복권 1등 당첨자를 면담하는 것이 주 임무이니 국내에선 가장 전문적인 고급 금융인력이다! 또한 자기가 모시는 VIP고객이 되기에 그 상담 직원은 더 신경 쓸 수밖에 없다. 참고로 복권 사업 팀장은 조 단위의 돈을 다루는 직책이라 농협은행에서 핵심 요직[35]으로 꼽히는 직책이다. 안심하고 재무상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자. 그리고 당첨금은 가장 먼저 자신의 채무를 갚는 데 써야 하며 이는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다. 설령 중도상환 수수료[36]니 하는 별의별 이야기가 나온다 쳐도, 그냥 무조건 이유 불문하고 당첨금은 채무 전액 상환부터 하는 것이 정신 건강 상 이롭다. 불행해질 미래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베스트.

기본 당첨금부터 1등까지 모든 당첨 복권의 원본 소유권은 발행 기관이 갖는다고 복권 뒷면에 명시되어 있으며, 사본이라도 갖고 싶다면 스캔/복사해 달라고 아니면 원본을 갖되 아예 당첨금을 포기하든지… 이렇게 되면 복권 기금 : 이렇게 큰 당첨금을 수령 안 해 가셔서 감사합니다 해야 한다. 1등 당첨 시 기념을 위해 스캔을 떠주거나 복사 해 달라고 하면 그런 요청은 은행에서 얼마든지 들어준다. 어차피 자기들도 서류 증빙을 위해 스캔해야 한다.

만약, 회사가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회계처리는 선납법인세와 각종비용을 제하고 잡수입계정으로 처리하면 된다. 참고 사이트

  1. 잡다 지식[편집]
    일본의 형법187조에는 일본국내에 있는 자가 해외의 복권을 구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37]
    당첨된 복권은 신상을 밝히지 않고 큰 액수의 현금을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암시장에서 거래되는 경우가 있다. 당첨자 입장에서도 당첨금을 수령하면 세금을 떼지만, 암시장에서 거래하면 탈세가 가능하고, 복권 당첨 사실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거래에 응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알기 싫다에 의하면 승부조작 가담자에게 수익을 분배할 때 수사 당국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현금 대신 당첨된 복권을 당첨자로부터 웃돈을 주고 사들여서 준다고 한다. 58분 25초부터 갑자기 재산이 늘어나면 수사 선상에 오르기 쉬운데, ‘복권에 당첨됐다’라고 하면 이를 피할 수 있기 때문. 창작물에서는 누군가를 돕고자 돈을 줄 때 받는 이의 체면을 세워주거나 돈을 준 사람을 밝히지 않으려고 다른 당첨자에게서 사들인 당첨된 복권을 당첨됐다는 사실을 모르는 척하고 주는 클리셰가 있다. 탐정학원Q에서 그 예를 볼 수 있다.
  2.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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